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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사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2/18
출처  
내용  
안녕하세요. 양호재단입니다.


작은도움이 큰 기쁨이 되어 돌아오는것 같아 저희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렇게 감사의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저희 재단 홈페이지에 틈틈히 방문하여 글 남겨 주세요^^

장학 수혜소식 전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셔서, 가정에 모든일이 잘 풀려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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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skwon님이 2016-02-16 오전 12:54:39에 작성하신 글

먼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 딸 아이가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3학년 졸업에 이르기까지 양호재단 이사장님 장학금 수혜를 받게되어 정상적으로 학교 수업에 임할수 있었습니다. 가장된 입장에서 직업 수입과는 별도로 가정 운영에 조금의 수입이라도 올리려 다른 일을 한 것이 오히려 화근으로 되돌아와서 가정 파탄의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소위 이익에는 다가서되 이욕에서는 물러나야했는데.. 그러질 못했습니다.
그로 인하여 당시 사립학교에서 교육받던 아이를 일반학교로 전학 해야할 상황이었지만 학교 담임선생님 교장선생님 재단 이사장님의 관심과 배려에 따라 사랑 장학금을 받게 되어 무사히 고교 학업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아이도 가정 형편이 어려워진 것을 알고 나름 노력하여 다행스럽게도 서울내 4년제 대학에 합격하였습니다. 합격 후 작년 12월부터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성실하게 생활해가고 있습니다. 이후로 국가장학금 지급 대상자로 선정을 되어 대학교 학업을 계속 이어가게 되어 되었습니다. 일정한 학업 성적 이상을 유지해야 하지만 잘 해내리라고 믿습니다.
지난 2년여 간의 세월들을 되돌아 보니 적게나마 감개무량 합니다. 밤낮이 바뀌어 일한지 2년.. 작년 한해 채 일주일을 쉬지 않았더군요.. 피곤한 일상이었지만 보람이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저와 아내 그리고 아이들이 공감하여 어긋나 주지않고 각자의 입장에서 노력해주어 작은 결실을 얻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희망.. 그것은 노력에 달려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 나날입니다.
이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계획하시는 일들 순조롭게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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